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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석좌교수, '제주의소리' 제주 문화예술 칼럼 기고

  • 작성일 2026-03-19
  • 조회수 122
대외협력팀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석좌교수의 제주 문화예술 칼럼이 제주지역 대표 언론사 ‘제주의소리’에 연재된다.


제주 출신의 양종훈 석좌교수는 사단법인 제주해녀문화협회 이사장을 맡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 문화 유산홍보 및 콘텐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석좌교수로서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와 동오농촌재단,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체결한 ‘제주 농업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총괄하는 등 제주 문화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진작가로서 소아암 환자를 기록한 <소희야>, 아프리카 지역의 에이즈 실상과 김혜심 교무의 헌신을 알린 <블랙마더 김혜심>, 엄홍길 대장과 히말라야를 동행하며 기록한 <히말라야로 가는 길>,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초석을 다진 <제주해녀사진특별전> 등 국내 사진사에 유의미한 족적을 남겨왔다.


‘제주의소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여 올 3월부터 격주로 <양종훈의 탐라멘터리> 칼럼을 연재한다. <양종훈의 탐라멘터리> 칼럼은 렌즈에 담긴 경험과 사유를 따라 제주의 문화예술을 다시 소통하는 기록으로, 숨은 제주의 가치를 전달하는 다양한 주제가 소개될 예정이다.


양종훈 교수의 칼럼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0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