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석좌교수, '제주의소리' 제주 문화예술 칼럼 기고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석좌교수의 제주 문화예술 칼럼이 제주지역 대표 언론사 ‘제주의소리’에 연재된다.
제주 출신의 양종훈 석좌교수는 사단법인 제주해녀문화협회 이사장을 맡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 문화 유산홍보 및 콘텐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석좌교수로서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와 동오농촌재단,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체결한 ‘제주 농업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총괄하는 등 제주 문화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진작가로서 소아암 환자를 기록한 <소희야>, 아프리카 지역의 에이즈 실상과 김혜심 교무의 헌신을 알린 <블랙마더 김혜심>, 엄홍길 대장과 히말라야를 동행하며 기록한 <히말라야로 가는 길>,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초석을 다진 <제주해녀사진특별전> 등 국내 사진사에 유의미한 족적을 남겨왔다.
‘제주의소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여 올 3월부터 격주로 <양종훈의 탐라멘터리> 칼럼을 연재한다. <양종훈의 탐라멘터리> 칼럼은 렌즈에 담긴 경험과 사유를 따라 제주의 문화예술을 다시 소통하는 기록으로, 숨은 제주의 가치를 전달하는 다양한 주제가 소개될 예정이다.
양종훈 교수의 칼럼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