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투데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와대 청년미래비서관과 ‘청년 일자리 현장간담회’ 성료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3일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청년 일자리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간담회에는 김태원 청와대 청년미래비서관과 하창용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 등 정부의 청년 고용 정책을 이끄는 핵심 관계자를 비롯해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 및 재학생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이번 자리를 통해 청년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청년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고자 한다”라며 행사의 취지를 전한 김 비서관의 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하며 센터만의 차별화된 실적과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 특히,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컨설턴트가 각 학과·직무·프로그램을 전담하는 컨설턴트 전담제를 도입하고 졸업생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직무 멘토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격적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 정책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역할 및 개선 방안, 취업 준비 지원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홍보 및 참여율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국가 지원 프로그램과 중소기업 간 협력 및 연계 강화, AI 관련 교육 및 일자리 창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시찰하며 간담회가 모두 마무리됐다.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년 고용 정책을 이끄는 핵심 관계자들과 대학의 일자리 지원 인프라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과 대학의 지원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상명대 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서울특별시·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4년 연속 획득한 바 있다.
View more뮤직테크놀로지학과, 창립 30주년 기념 ‘뮤텍인의 밤’ 개최
우리 대학 아트앤컬처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는 지난 4일 학과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뮤텍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뮤직테크놀로지학과 교수와 동문,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0년간 뮤직테크놀로지학과가 이어 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팀 ‘스뮤즈(SMUZ)’의 축하공연과 자유 연주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희 총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창립 30주년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 총장은 “뮤직테크놀로지학과는 언제나 가장 먼저 음악과 기술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왔다”라며, “세계인의 일상에 한국 대중음악이 스며든 오늘날, 뮤텍인들은 무대를 향해 쏟아지는 박수를 만들어내는 자리에 있다”라고 치하했다. 이어 “음악과 기술, 사람을 잇는 뮤텍인의 도전이 앞으로도 세상에 새로운 울림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라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아트앤컬처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는 1996년 학과 개설 이후 30년 동안 음악산업의 여러 세부분야에서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석사과정은 △뮤직 프로덕션 △뮤직 퍼포먼스 △오디오 테크놀로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등 4개 세부전공으로 구성돼 있어 실용음악의 대표 직무를 다룬다. 이를 기반으로 대중음악 산업에 대한 높은 학문적 소양과 독창적인 음악성, 융합적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한 전문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View more김종희 총장, 한국걸스카우트연맹 ‘Move Her! FC걸스카우트’ 후원회장 위촉
김종희 총장은 지난 4일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의 창립 80주년 기념 브랜드 ‘Move Her! FC걸스카우트’의 후원회장으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을 통해 김 총장은 여성 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시 한번 한국 축구 발전의 지원군으로 나선다. 이번 위촉은 과거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여자축구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던 김 총장의 전문성과 경험이 바탕이 됐다. 이학 박사이자 스포츠건강관리전공 교수를 지낸 김 총장은 청소년 교육 및 여성 스포츠 발전에 깊은 애정과 노력을 쏟아온 대표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위촉식은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편희숙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Move Her! FC걸스카우트’는 남성 중심의 축구 환경에서 벗어나 오직 여성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축구 기초 훈련과 팀 활동을 통해 여학생들이 리더십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상반기 진행된 제1기 프로그램은 참가 초등 여학생들의 10m 왕복 드리블 능력이 평균 33% 향상되는 등 눈에 띄는 신체적·체력적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김 총장은 후원회장으로서 프로그램의 취지와 성과를 알리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후원·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희 총장은 “여성 청소년들만을 위한 전문적인 축구 환경을 구축하고, 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미래의 건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라며,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을 지냈던 경험을 살려, 이번 활동이 향후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후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김종희 총장은 ‘e-국제야영대회’를 세계 최초로 기획·운영하고 기후변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DEI(다양성·형평성·포용) 등의 활동을 청소년 교육 콘텐츠로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과 2024년에 각각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View more상명대학교-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 지역 청년을 위한 진로·취업 협력 체계 구축 맞손
-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본부는 2일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교장: 정동진)와 손을 잡고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지역 청년 대상 진로·취업 협력 체계 구축 및 일자리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협약식에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에서는 정동진 교장, 김영실 교감, 서은지 취업지원부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학교에서는 정동화 대학일자리본부장, 유재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서회진 취업진로지원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진로 및 취업 상담 지원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채용 및 취업 관한 정보 교환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 등이다. 이번 지역 청년 대상 진로·취업 협력 체계 구축 및 일자리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협약식에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에서는 정동진 교장, 김영실 교감, 서은지 취업지원부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학교에서는 정동화 대학일자리본부장, 유재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서회진 취업진로지원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진로 및 취업 상담 지원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채용 및 취업 관한 정보 교환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 등이다. 상명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을 수행하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한 바 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 대학으로 선정되어 연간 6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상명대학교는 맞춤형 고용서비스 인프라를 통해 미취업 청년과 졸업 후 진로를 찾지 못한 청년들에게 진로 설계부터 취업 역량 강화, 고용 안착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는 올해 성환고등학교에서 교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을 공고히 했다. 또 충남 최초 관광경영과와 전국 국공립학교 최초 보건간호과를 개설한 특성화고등학교로 기숙사 등 다양한 학생 지원 시설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직무 중심 실무교육을 제공하는 등 다각적인 진로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 정동진 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실전 취업 역량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명대학교의 우수한 일자리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사회를 견인할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상명대학교 정동화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상명대학교는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지역 정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ew more일반대학원 스포츠ICT융합학과, 일본 학술교류로 글로벌 스포츠ICT 연구역량 강화
우리 대학 일반대학원 스포츠ICT융합학과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일본 학술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2026 스포츠산업 융복합대학원 사업’의 일환으로 재정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대학원생들의 글로벌 연구역량과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스포츠ICT융합학과 석사과정생 12명과 교원 4명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 일정은 일본 대학과의 교육·연구 교류와 스포츠산업 및 프로스포츠 현장 탐방을 연계해 구성됐다. 스포츠ICT 융합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대학에서 수행하는 교육·연구가 스포츠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사례를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째 날인 8월 25일에는 일본 도시샤대학교 스포츠건강과학부와 학술 간담회를 가졌다. 양 대학 학생들은 우리 대학 스포츠ICT융합학과에서 운영하는 스포츠 AI, 스포츠 빅데이터, 스포츠 융합(Convergence)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스포츠와 첨단 ICT 기술을 연결한 융합교육의 방향과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튿날인 26일에는 리츠메이칸대학교 스포츠건강과학부를 방문해 연구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학부 학과장 기요시 사나다 교수와 무라카미 하루카 교수를 비롯해 학부·대학원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양 대학 학생들의 소주제 논문 발표와 토론을 통해 스포츠ICT 융합 분야의 연구 주제와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27일에는 오사카 미즈노엔진을 방문해 스포츠산업의 기술개발 현장을 탐방했다. 스포츠 제품 개발에 활용되는 측정 기술과 시제품 제작, 테스트 과정을 견학하며 스포츠과학과 ICT 기술이 실제 스포츠 제품 및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과정을 살폈다. 28일에는 J리그 소속 축구단 세레소 오사카의 홈 경기장인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Yanmar Stadium Nagai)에 방문했다. 경기장 주요 시설을 탐방하고 스포츠 경기 운영체계와 프로구단의 스포츠경영 방식 등을 확인하며 스포츠 ICT 전공의 적용 범위를 스포츠산업뿐 아니라 스포츠경영 영역까지 확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포츠ICT융합학과 백지연 석사과정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AI와 빅데이터 등 전공에서 배운 첨단기술이 스포츠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확인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생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스포츠ICT융합학과 학과장 김동근 교수는 “스포츠 분야는 첨단 ICT 기술과 빠르게 융합하고 있어 대학원생들이 이러한 변화를 국제적인 교육·연구 및 산업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일본 대학과의 학술 연구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고, 스포츠 관련 기업 및 프로스포츠 현장과 연계해 교육·연구·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스포츠ICT 융합교육 체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 대학 일반대학원 스포츠ICT융합학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산업 융복합대학원 사업’을 기반으로 스포츠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융복합화를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AI, 스포츠 빅데이터, 스포츠 융합을 중심으로 스포츠와 첨단 ICT 기술을 연계한 대학원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View more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MOU 체결... 건강한 캠퍼스 문화 발전 앞장
우리 대학은 28일 오후 서울캠퍼스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교류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2003년 설립된 성평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양성평등기본법 제46조에 기반해 양성평등 및 성인지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남녀 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함께 대학 내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폭력 예방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협력 ▲대학 내 구성원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지원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희 총장은 “성평등 문화 확산은 지금까지의 노력을 넘어 미래 사회에서도 지속해야 할 사회의 과제”라며, “양 기관 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상명대와의 협약을 통해 대학 사회의 이상적인 양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View more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한국장학재단 연합생활관, ‘2026 청년성공 프로젝트’ 강연콘서트 개최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8일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연합생활관과 함께 ‘2026 청년성공 프로젝트’ 강연콘서트를 개최한다.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대학생 기숙사 연합생활관과 연계해 지역 청년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강연콘서트를 기획했다. 행사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 있는 연합생활관에서 진행되며, 지역 청년 100명이 참여한다. 강연은 구독자 12만여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피프(피피티프로)’의 운영자 이승원 씨를 초빙해 진행된다. AI를 활용한 PPT 고도화 스킬을 다룰 예정이며, 특히 생성형 AI ‘챗지피티(ChatGPT)’와 AI 기반 디자인 툴 ‘감마(Gamma)’를 활용한 프롬프트 작성 기법에 대해 살필 계획이다. 강연 이후에는 Q&A와 현장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개인의 역량뿐 아니라 진로 및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받길 바란다”라며, “강연콘서트가 모두 끝난 뒤에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추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시행됐으며,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서울특별시·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4년 연속 획득했다.
View more2026학년도 하계 전체교수회 개최
우리 대학은 김종희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서울·천안캠퍼스 소속 369명의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 컨벤션센터에서 ‘2026학년도 하계 전체교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체교수회는 ▲우수교원 표창 ▲중장기발전계획 「상명 2035」 추진 전략 발표 ▲연구·산학성과 및 지원계획 발표 ▲국제대외협력처 성과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 수상자는 ◆전공교과 최우수상 △지적재산권전공 김경숙 교수 △영어교육과 이진아 교수 △글로벌경영학과 오철 교수 △화학에너지공학전공 김호영 교수 △무용예술전공 박재근 교수 △프랑스어권지역학전공 이경수 교수 △스페이스디자인전공 문정묵 교수 △AI미디어콘텐츠전공 은광하 교수 △간호학과 윤미라 교수 △그린화학공학과 허지영 교수 ◆전공교과 우수상 △행정학부 김용훈 교수 △한일문화콘텐츠전공 조규헌 교수 △국어교육과 최미숙 교수 △글로벌경영학과 이승배 교수 △경영학부 김준현 교수 △화학에너지공학전공 강상욱, 강윤경 교수 △생명공학전공 이영미 교수 △휴먼AI공학전공 윤희남 교수 △스포츠건강관리전공 백성수 교수 △프랑스어권지역학전공 드니제레미 교수 △패션디자인전공 이정진 교수 △무대미술전공 김가은 교수 △문화예술경영전공 김현수 교수 △간호학과 이정숙 교수 △정보보안공학과 박진성 교수 △소프트웨어학과 박한샘 교수 △건설시스템공학과 박상순 교수 ◆교양교과 최우수상 △계당교양교육원 방민희 교수 ◆교양교과 우수상 △계당교양교육원 권정인 교수 △일본어권지역학전공 이이호시카즈야 교수이다. 국제저명 학술논문 우수교원 최우수상 수상자는 △수학교육과 김연호 교수 △글로벌경영학과 김은수 교수 △생명공학전공 기장서 교수 △무용예술전공 김지안 교수 △스포츠융합학부 정동화 교수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백수황 교수 △스페이스디자인전공 이행우 교수이다. 산학협력 기여실적 우수교원은 ◆최우수상 △전기공학전공 심재웅 교수 △그린화학공학과 강문성 교수 ◆우수상 △생명공학전공 기장서 교수 △휴먼AI공학전공 이의철 교수 △그린화학공학과 박진수 교수 △식품공학과 이승호 교수이다. 김종희 총장은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을 면밀히 살피고 새로운 교육 방식과 대학의 역할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할 필요가 있다”라며, “교수자가 학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학생 한 명 한 명과 소통하고,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대학생활과 성장 과정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학생들이 졸업한 이후에도 대학에서 만난 교수와 배움의 경험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중요하다”라면서,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학생과 함께 호흡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교수와 대학이 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View more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거행... 졸업생 933명 배출
우리 대학은 21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62명(서울캠퍼스 400명, 천안캠퍼스 262명) ▲석사 175명 ▲박사 58명 ▲미래교육원 학점은행제 학위취득자 38명 등 총 933명이 학위를 받았다. 본 행사에는 졸업생과 가족을 비롯해 김종희 총장, 김영준 서울캠퍼스 부총장, 오세원 천안캠퍼스 부총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개회사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학사보고 ▲축사 ▲시상 ▲학위증서 수여 ▲축가 ▲교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종희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졸업생 여러분이 받는 학위는 상명에서 배우고 길러온 지식과 역량을 자신과 이웃, 사회를 위해 바르게 사용하겠다는 약속이자 더 큰 책임의 시작”이라며, “세상의 속도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자신이 가야 할 방향을 먼저 세우고, 어떤 가치를 품고 어디를 향해 걸을지 명확히 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늘 교문을 나서는 것은 상명을 떠나는 일이 아니라, 세상 곳곳에서 상명의 이름과 가치를 새롭게 써내려 가는 일”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진리를 구하고, 정의를 선택하며, 사랑을 실천할 때 상명대학교의 교육이 삶 속에서 계속될 것”이라며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View more한일문화콘텐츠전공, 일본 게센누마시장과 간담회 성료... 학생 제작 로컬매거진 결실
우리 대학 한일문화콘텐츠전공 학생들이 지난 11일 스기와라 시게루 일본 미야기현 게센누마시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해당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로컬매거진이 최근 게센누마시를 조명했는데, 이 콘텐츠에 관심을 보인 스기와라 시장 측의 요청으로 이번 간담회가 마련됐다. 학생들이 제작한 ‘미야기, 다시 피어나다’는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이 추진하고 있는 ‘일본 소도시 로컬 매거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학생들은 미야기현서울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현지 관계자들을 인터뷰하고, 동일본대지진 이후 게센누마시가 만들어온 현재의 활기찬 일상과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담아냈다. 특히, 미야기 올레, 지역 시장과 마르쉐, 리아스 아크 미술관, 재난전승 공간 등 게센누마시의 다양한 사람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가 수록됐다. 매거진에서는 재난과 복구라는 기존의 이미지에 머무르기보다 사람들이 다시 모이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시장과 마르쉐, 자연과 마을을 함께 경험하는 미야기 올레 등을 통해 재난 이후의 현재를 살아가는 게센누마시에 주목했다. 현지 관계자도 인터뷰에서 지역의 활기를 되찾고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장소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기와라 시장은 이날(11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가 개최한 제17회 한·일 공동세미나 참석을 위해 방한했다.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이 매거진 제작 과정에서 발견한 지역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학생들이 제작한 매거진을 ‘게센누마 마을대학’ 등 현지의 지역 학습과 교류 프로그램에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조규헌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 교수는 이번 간담회를 두고 “학생들이 직접 일본 지역을 탐구해 제작한 매거진이 현지와의 문화 교류라는 성과로도 이어졌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지방 소멸이라는 사회문제가 커지는 와중 ‘로컬’이 중요한 문화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과 해외 소도시가 연결돼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고 상생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라며, “학생들의 시선으로 발견한 지역의 가치가 다시 현지와 연결되는 경험이 새로운 한일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은 이처럼 한일 양국의 다양한 지역을 탐구하고 현지의 사람과 공간을 문화콘텐츠의 관점에서 발굴하는 로컬매거진 프로젝트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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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상명
2026-04-22
2026-04-22
2026-04-06
2026-03-24
2026-03-24
2026-03-09
2026-03-04
2025-09-19
2025-08-27


